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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기도하고 기내용까지 생각해서구매했습니다 여름용이라 그런지 바닥받침 자체로는 약간 미끄러워하더라구요. 담요든 무엇이든 바닥에 깔아줘야 확살히 미끄러짐이 없고, 기내용으로 사용해봤는데 슬림해서 좋았습니다만 가방 자체 힘이 없어 무너지니 아기가 중심잡기 힘들어해서 뱅기 타고 오는 내내 가방끈 땡껴주며 유지하느라 조금 애먹었어요 그렇지만 일상생활에서는 이동시 가볍고 펼치면 간이방석도 되서 만족합니다
ㅡㅡㅡ리뷰추가 가격대 조금더 비싼편임에도 단단밑판없고 크로스끈도 없어도 알고 구매했는데 답글보니 불쾌해요 단단한밑판이 무게가 많이 나가는지 아시나요? 비슷한 종류의 메쉬가방과 무게 비슷합니다 사진 첨부합니다 단단밑판 가방이 500g 550g으로 오히려 더 가벼운거같죠? ㅡㅡㅡ 사용해보지않아서모르겠는데 밑판이 비슷한 가격대 가방처럼 단단한 밑판이 아닌거같아요 그래서 단단한밑판 들어있는 가방도 사고, 이것도 샀네요

어깨큰이 없는게 아쉽네요 어깨끈은 다른가방에서 제가 따로 달았네요 어깨끈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평소에 2.5~2.8kg 왔다갔다합니다 (앉으면 딱사이즈 넉넉)노령견인데 저번주에 안고 여행 다녔는데 아무일도없이 너무 힘들어 하더라구요...ㅜㅜ 안겨서 다니는것도 힘들어해서 개모차를 사야되나 고민했는데 아무래도 개모차는 트레킹이나 산, 바닷가 산책할때는 실용성이 떨어지는것같아서 망사 가방을 찾고 있었습니다 슬링 형식으로 된 상품들이 리뷰가 많던데 한번도 해본적이 없고 발톱이 걸린다는 리뷰가 있었어요 고민고민하다가 이걸 발견했는데 리뷰가 없어서 또 고민고민 가격이 착해서 속는셈치고 샀는데 맘에 듭니다 서있으면 딱 맞아요 엎드리면 좀 낫구요 새끼강아지 아니면 다들 큰 사이즈를 사길 권장합니다 바닥은 미끌미끌해서 아이가 이리저리 쏠리는데 수건깔아주니 해결됐습니다 부디 이번 여행에는 힘들지 않게 편하게 여행 했으면 좋겠어요 시원하게 잘 다녀오겠습니다

아이들이 시원하길 바라며
더운 날 아이들이 시원하기 바래요
잘 받았네요 깔끔합니다